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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노지의 무공해 신토불이 야체 무료로 드립니다
· 작성자 추봉펜션지키미   - Homepage : http://cbps1212.co.kr
· 글정보 Hit : 2411 , Vote : 443 , Date : 2014/12/23 07:36:41 , (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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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봉펜션에서 알립니다
동장군이 동삼을 삶아 쳐묵었는지 전국에 맹위를 떨치고 있기에 동장군 이늠시키를 훈훈한 정으로 녹이기 위해 따끈따끈한 소식하나 무농약으로 정성들여 오매불망 키워온 풋마늘. 대파. 무. 배추를 무료로 드리는데 미운자식 떡하나 더 준다는 속담은 NO 통하지 않으며 말 잘해 빰맞는 일이 없다는 속담이 OK통하오니 참고 하세요




身土不二 섬야채 드셔보세요
이순신장군님의 우국충절의 고장 아름다운 한산섬은 대부분이 마사토라 야채가 자라기에 부적격한 척박한 땅이지만 농협에서 공급한 골분과 퇴비와 불가사리와 몰(바다의 풀)썩어 직접 발효한 거름을 듬뿍듬뿍 뿌리고 씨앗이나 묘종을 심어 정성들여 풀메고 물주고 무농약으로 애지중지 길러 맛이 끝내조요




한산섬의 하루...
알토란 같은 김장은 마쳤고 노지에 남아있는 야채들이 냉해를 가급적 덜 입도록 하루종일 배추포기를 일일이 묶어서 꽃피는 봄까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죽을똥 말똥 생명력을 이어가는 야채들이 척박한 환경에 적응해 가다보니 온상이나 좋은 조건에 있는 야채에 비해 독득한 향이나 식감이나 맛이 월등히 높기에 노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맛이 끝내줍니다
추봉펜션을 이용하시는 고객님은 누구나 체험형 식으로 뽑아다 드실수가 있으며 싸가지고 가는건 삐익 빨간불 맛나게 드시는건 딩동댕 얼마든지 콜이며 배추는 설탕 친것처럼 달구드리 하고 무에 경우는 육질이 아삭아삭 당도가 과일수준의 레드 무이며 무는 얼어서 냉해를 입어 버리면 못쓰게 되므로 동장군의 혈기가 최고조에 다다르기 직전에 수확(예정)해 얼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무공해 무농약
한산섬은 사시사철 기온이 온화해 여름에도 폭염이 없으며 겨울에는 눈구경 하는게 소원일 때가 있으며 얼름은 잘 얼지 않으나 언다고 해도 살얼음정도로 해가뜨면 녹아버리기에 노지에 야채가 있으며 배추가 월동을 할수 있도록 배추를 묵어 줄려고 볒짚을 찾았으니 여의치 않아 끈으로 묶으게 되었으며 농약을 안친 친환경 밭이라 한겨울에 따사로운 일광욕을 하는 메뚜기가 많이 보였다




PS
메뚜기 라는 곤충은 겨울이 오기전에 알까고 죽어 버리는 걸로 알고 있으나 한겨울에도 살아서 따사로운 햇빛에 일광을 하고 튀거나 날기까지 했습니다

추봉펜션에 김장김치와 무. 배추 드셔본 분들은 그 맛압니다
무. 배추. 대파. 풋마늘 소진할 때 까지 무료로 드립니다
봄이 오기전까지 노지에서 직접뽑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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